자연스럽게 그리기

2020 S6 _ 가까이 있는 것들  près de moi

'내가, 여기, 있다'

모든 창작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나를 느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권합니다.

일   정   :   2020.6.25 - 2020.7.30

                 매주 목요일 19:30-22:00 (6회차 수업 + 야외스케치 1회)

장   소   :   초미니 예술대학 (해방타워, 서울 용산구 신흥로26길 20)

정   원   :   6명

참가비   :   17만원

문   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양식 작성 후 '신청하기' 클릭

* 결재는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681-750930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코비드19 위기 상환에 따라 오프라인 클래스를 취소합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여 진행 예정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 오프라인 클래스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위한 공간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내가, 여기. 있다.'​

 

모든 창작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나를 느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감각을 깨워 보이는 세계를 감지하고, 스스로 몸을 움직여 그리기를 시도합니다. 그리는 즐거움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의, 나와 나의 시공간이 일치하는 몰입의 순간들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그 순수한 경험들을 충분히 사유하고 대화하며, 그리기를 이해하고 나의 그리기를 확장해갑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는 2012년 겨울에 시작되어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리기를 소개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어졌던 모든 질문들과 함께, 일상에서 그리기를 계속 실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안에는 많은 사람들의 풍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기를 원한다면, 다시 그려보기를 원한다면.. 

모든 좋은 것들에 앞서 '자연스럽게 그리기'를 권합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기 / 제롬

자연스럽게 그리기

2020. S6 _ 가까이 있는 것들  près de moi

_​

1. 모든 창작(표현)의 시작 (2020.6.25)​

내 그림이 틀릴 수가 있을까?  /  '내가, 여기, 있다'라는 사실로부터 / 내 시간 나의 힘으로 그려지는 그림들​

2. 바라보기와 발견하기 (2020.7.2)​

우리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 / '사실' 그 자체의 신비​ / 선을 보고 선을 긋는 즐거움 / 창작에 이르게 하는 창조적 관찰

3. 경계를 넘는 경험 (2020.7.9)​

외부의 요구와 내면의 욕구 / 바꿀 수 없는 경험 / 내가 당신을 대신할 수 없기에 / 때론 광인의 눈빛으로 ​

4. 그리기 확장하기 (2020.7.16)​

그리는 기술보다 그리는 몸 / 도구는 스스로 창작하지 않는다 / 물질(재료)를 움직이는 힘 / 반복과 층쌓기   ​

5. 그리기로 바꾸는 나의 일상 (2020.7.23)​

시간과 공간의 개인화 /  관계를 담는 드로잉 / 그림은 눈앞에서 그려지지만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더 중요하다

6. 지극히 자연스럽게 그리기 (2020.7.30)​

나와 내가 만나는 세계의 이야기 / 그림으로 펼치는 나의 세계  /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위하여​

+ 야외 스케치 :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진행, 첫 번째 수업에서 함께 날짜를 정합니다. 

* 첫 시간에는 맨손으로 오셔도 좋습니다. 첫 시간에 드로잉북과 도구에 대해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자기 드로잉북과 도구가 있으신 분은 가져오세요)

자연스럽게 그리기 오프라인 클래스 진행 장소

니 예술

제롬의 드로잉 아뜰리에

서울 용산구 신흥로26길 20​ 

(지도검색 : 해방타워)

용산구 해방촌에 새롭게 단장한 '해방타워'라는 제법 큰 건물 안에 있는 작은 공간입니다. 소수로 진행되는 '자연스럽게 그리기' 오프라인 클래스를 새롭게 준비하면서 수업 공간을, 적은 인원이 모여 함께 그림을 그리고 대화 나누기 좋은 공간으로 다시 꾸미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욕심부리지 않고, 소수의 사람들과 만나 최대한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그리기에 빠져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제법 흥미로운 공간들이 많습니다. 주변을 발견하는 재미도 더하여 봅니다. 

제법 큰 건물안의 작은 공간 '초미니 예술대학, 제롬의 드로잉 아뜰리에'

제롬 _류재훈 

예술가를 사랑하는 예술가

소프트 유니버스 대표, 미술교육자, 기획자, 조형예술가, 

초미니 예술대학 총장

예술(가)과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좁혀보고자 다양한 일을 합니다.

그리기를 통해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 초미니 예술대학

-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 자연스럽게 그리기

- 유스보이스 

- 초등교사를 위한 창작 워크숍 '무지하게 크게 그리기'

- 학교 안 예술학교  

 

[ 참가신청하기 ]

  • * 표시는 필수 입력

  • 결제계좌 : 우리은행 1005-681-750930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 이메일 주소 입력시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문자로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010-518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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