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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위기 상황으로 오프라인 클래스를 취소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여 진행 예정입니다.

'내가, 여기, 있다'

모든 '창작(표현)'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나를 느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또한 창작은 우리가 누려야 하는 최고의 권리이자 책임입니다. 그릴 줄 '아는 것'은 그리고 '싶은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창작은 '내가 여기 있다'로 시작하여 '내가 여기 있는 동안'에 이루어지는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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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Jérô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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