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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예술 ‘소프트 유니브’ 창작 워크숍 My Real Festival :

                       창작 그 생생한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널린게 작곡 / 작곡 & 버스킹 with 하늘소년

 

‘내 마음이 짓고, 내 몸으로 부르는 노래’
사는 게 노래고, 노래로 사는 ‘하늘소년 김영준’과 함께하는 ‘작곡 & 버스킹’ 창작 워크숍


_ 가까운 예술, 소프트 유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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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ion

busking

기   간   :   2015. 11. 10 - 2015. 12. 1 

시   간   :   매주 화요일 저녁 7:30-10:00 (총 4회차 수업)

장   소   :   추후 공지

정   원   :   8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    12만원

대    상   :
     - 작곡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잘 안 오시는 분.
     - 대충 작곡은 하는데 그 곡이 다 그 곡 같으신 분.
     - 소중한 사람에게 노래선물을 해주고 싶으신 분.
     - 자신이 만든 곡을 꼭 갖고 싶으신 분.

문   의   :   010-5186-0529  /  parantokky@gmail.com

 

* 참가신청은 하단의 신청양식 작성 후 '신청하기' 클릭
* 모든 문의사항 또는 전화로 참가신청 시 : 010-5186-0529 (소프트 유니브 대표 : 류재훈)
* 결재는 계좌이체 (결제계좌 : 우리은행 1005-681-750930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

 

 

 

지금까지 인류를 움직인 건 어쩌면 ‘노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노래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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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바로 그 노래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정말 흥분되는 일 아닐까요?
작곡은 우리 주위에, 일상에 널려 있습니다. 잘 관찰하면 여러분 주위에서 노래로 불러지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으실 거예요.
작곡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몇 가지 기술과 열정을 더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노래든 대충 흥얼거릴 수 있다면 작곡의 기본기는 갖춘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초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강사의 일상이 녹아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쉬운 곡들을 예제곡으로 삼았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재미있고 세련된 곡들을 중심으로 말이죠.
일상에서 만들어진 노래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야기를 듣고, 간략한 분석을 듣다보면 생각보다 노래를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3주 동안은 각 노래의 스토리에 담긴 작곡의 기술을 배우고, 4주째는 함께 (스마트폰)밴드를 구성해, 만든 곡들을 직접 합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길지 않은 인생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그런 기회일지도 모르죠. 작곡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여러분 안에 숨겨진 작곡본능이 눈을 뜰지도 모릅니다.


_ 싱어송라이터 ‘하늘소년 김영준’

 

 

커리큘럼

 

 

1회차  /  2015.11.10

 

- 주제 : [3화음의 마법]
- 스토리가 있는 곡 : “콩나물국만 먹는 이유"

  • 왜 1인가구 청년 ‘그’는 옥탑방에서 콩나물국만 끓여 먹을 수밖에 없었을까?

 

 

 

2회차  /  2015.11.17

 

- 주제 : [하나의 멜로디로도 노래가 된다?]
- 스토리가 있는 곡 :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 헤어질 때 그녀가 남긴 마지막 선물 초콜릿.. 달콤한 맛은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쌉쌀한 맛은 이별의 아픔을 기억하게 하는 초콜릿.

 

 

 

3회차  /  2015.11.24

 

- 주제 : [공공연한 코드진행의 비밀]
- 스토리가 있는 곡 : “네팔 가득 희망을”, “사과향기 나는 말이 있었으면

  • 네팔 지진으로 인해 급하게 필요하게 된 텐트와 생리대 구입 모금을 위해 만든 노래.
    과일 향기 같은 세상이 될 수 없을까 상상하며 만든 노래.

 

 

 

4회차  /  2015.12.01

 

- 주제 : [버스킹 쯤이야~]

  • 그동안 만들었던 노래들을 함께 밴드를 구성하여 합주하며 버스킹!!

 

 

 

 

당신의 아티스트 / 강사 김영준

 

보통 공연할 때는 1인조 인디밴드 ‘하늘소년’으로 소개한다. 늘 하늘을 바라보며 꿈을 꾸고 사는 철없는 소년이라고나 할까.

메탈밴드에서 퓨전재즈밴드(되지도 않는걸 하려니 정말 힘들었음), 모던락밴드로의 음악여정을 거쳐 현재는 솔로로 활동.

극히 알려지지 않은(?) 앨범들에서 작편곡, 프로듀싱, 연주에 참여했고, 연주밴드 시절 oneband 디지털싱글 1집, 다원예술팀(시인, 화가, 글작가, 밴드) ‘살림꾼’ 1집 앨범, 하늘소년 EP1,2집 앨범 발매.

어릴적 ‘마징가 제트’를 보며 꿈꾸었던 정의와 평화의 세상을 지금도 여전히 꿈꾸고 있기에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이 많고, 그래서 종종 현장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함.

사귀자는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기 위해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만든 닭살 돋는 곡, 이별통보 후 눈물을 질질 짜는 심각한 순간에 이 감정을 노래로 만들어야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하며 쓴 곡, 이 사회의 토지주택 양극화 통계를 보며 분노했지만 노래는 의외로 밝은 분위기로 쓴 풍자하는 곡, 우리집에 찾아오는 내용을 담은 사소한 일상에서 세상의 진리를 찾으려는 시도의 곡, 주옥같은 시들에 곡을 붙여 만든 곡 등 40-50여곡쯤 작곡.

모든 예술가는 시대의 예언자라고 하는데, 마치 자신이 그런 줄 알고 착각하며 살고 있는 사람.

노래에 힘이 있다고믿기에 노래로 세상을 바꿔보려는 사람.

[ 참가신청하기 ]

 

  • * 표시는 필수 입력

  • 결제방법은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완납 또는 2회 분납 가능 (결제계좌 : 우리은행 1005-681-750930 예금주 - 소프트유니버스)